전남도, 겨울철 노인 생활안정 총력
- 내년 2월까지 ‘따뜻한 겨울나기’ 종합대책 추진키로
이에 따라 재난문자시스템을 활용한 한파정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동파 방지 조치 및 복구를 위해 수도사업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또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노인돌보미의 노인 안전 확인 횟수를 주 1회에서 2회 이상으로, 전화를 이용한 간접 확인은 주 2회에서 수시 확인으로 확대 실시하는 등 동절기 노인돌보미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이밖에 노인복지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경로당 난방비 지원 및 운영지도, 경로식당 무료 급식 및 재가노인 식사 배달도 철저히 운영할 계획이다.
또 폭설과 한파 시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특보 발령상황 및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폭설·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전남도 내 일시 거주(경로당·양로시설)가 가능한 거처를 ‘임시대피소’로 지정하고 사전 안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서는 도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개인 및 민간 기업체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회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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