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소통 워크숍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기업 사회공헌 파트와의 접점을 넓혀 나감으로써 공생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11월 30일 CJ인재원(서울 중구 필동2가 101-1)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사회공헌컨설팅전문기업인 플랜엠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는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중견관리자급)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주제는 ‘기업들의 전략적 사회공헌, 지난 10년’이며, 워크숍에서는 ‘기업 사회공헌 표준화와 평가의 필요성’, ‘기업 사회공헌 홍보의 한계와 대안’, ‘정부정책과 기업 사회공헌의 접점 검토’ 등 크게 세 가지 주제에 관한 사회공헌 담당자들의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20여 명의 사회공헌 담당자들이 본인이 몸담고 있는 기업의 사회공헌 10년사를 정리, 발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기업별 사회공헌 활동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10년을 전망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한 주요 쟁점과 기업 공통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간의 소통증진의 기회가 되는 한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간 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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