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2012 지역·전통 문화브랜드 대상’ 시상식 개최
문화브랜드 대상은 인간과 프로그램 중심의 우수 지역 문화브랜드 사업들을 발굴하여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사업들이 문화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진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 신설되었다.
선정된 문화 브랜드에는 문화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인센티브 사업비를 각각 3천만 원, 2천만 원을 지급하며, 문화부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서의 사례발표회 기회를 부여한다. 문화부는 앞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우수 문화브랜드를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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