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이보미, 일본 JLPGA투어 시즌 3승…리코컵 우승
- 건국대 골프부 통산 64승, 올해 11승
JLPGA 투어에 출전한 한국 골퍼들은 투어 34개 대회 중 16승을 휩쓸었다. 올 시즌 상금왕으로는 전미정(30, 진로재팬)이 차지했고 이보미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의 주인공이 됐으며 JLPGA투어 진출 2년만에 완전히 적응하였다. 또한, 시즌 상금랭킹 2위를 차지하고, 일본투어 3년 출전권도 획득하면서 올시즌을 알차게 마무리하였다.
일본투어는 미 LPGA투어보다 시즌 동안 이동 거리도 적고, 대회수도 많으며 상금이 많고, 한국선수들이 잇달아 좋은 성적을 내며 연착륙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 진출 선수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올 시즌 모든 대회를 마친 건국대 골프부는 통산 64승을 거두었다.
2012년 투어에서 총 11승의 우승기록을 남겼으며, 우승자는 김하늘 1승(골프지도전공 4), 최나연 2승(체육교육과 4), 안선주 3승(골프지도전공 4), 이보미 3승(사회과학대학원 골프산업경영 1), 백주엽 1승(골프지도전공 2), 김혜윤 1승(골프지도전공 졸업)을 거두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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