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만전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0월 수립한 제설대책을 기준으로 사전 점검을 마치고 현재 제설장비 190대(제설차 126대, 염화살포기 32대, 제설기 32대 등)와 제설자재(염화칼슘 1533t, 소금 1286t, 모래 2233㎥) 등 전년대비 147% 증가된 자재 확보로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도로제설 취약지역인 경사지, 교량, 고갯길 등에 자동염사 분사장치 10개소를 설치·운영하고 도심 주요 교차로 및 오지노선 외곽지역 등에는 제설함 1176개와 모래주머니 45만4500개(87 노선, 6540개소)를 설치 완료했다.
특히 제설취약지역 412개소를 지정해 담당공무원을 배치하고 시 외곽 오지마을 및 고갯길 등에는 농기계 등을 이용해 제설작업을 할 수 있도록 26개 버스노선에 25명의 모니터요원과 215개 노선에 2556명의 주민자율 제설대를 편성해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폭설시를 대비해 장비업체와 군부대 등의 연계를 통해 신속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체제를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보도·이면도로의 안전하고 깨끗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 집 앞 내 점포 앞의 눈은 내가 치우기 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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