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영세 자영업자 실업문제 해법 찾는다

- 29일, ‘제31회 대전고용포럼’ 개최… ‘영세자영업자 고용안정 대책’ 토론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9일 기독교연합봉사회관 컨벤션홀에서 영세 자영업자의 고용안정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제31회 대전고용포럼’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지역 영세자영업자 현황과 고용안정 대책’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최효철 대전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윤주성 매니저(친환경 유기농 자연드림 전민점)의 재취업 성공사례 발표, 한국평생교육원 유광선 원장의 ‘성공취업을 위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라는 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또 배진한 충남대교수의 사회로 권부남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조병무 소상공인진흥원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이화숙 (주)청화팜대표, 한인수 충남대 교수, 남석희 대전시사무관 등 5명의 패널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고용포럼은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주관으로 분기별로 개최되며, 각급 기관단체 및 대학, 일반시민 등이 참여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대책에 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지역고용정책에 대한 공론의 장이다.

윤창노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고령화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등으로 영세 자영업자가 증가와 함께 휴·폐업이 가속화 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들의 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의 전문가들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인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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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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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추진기획단
고용정책담당 고재봉
042-270-3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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