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연안해역 공유수면 정화 완료

- 폐기물 등 136.3톤 수거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 및 수산자원 보호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연안해역 공유수면의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수거와 해적생물인 불가사리, 해파리 구제로 수산자원 보호 및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하여 어장정화선(2척)을 이용하여 매년 공유수면 정화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3월부터 정화작업을 시작하여 고창군 미여도해역 200㏊, 부안군 대리·격포해역 588㏊, 군산시 관리도·연도 해역 626㏊ 등 총 1,414㏊를 실시하여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과 해적생물 136.3톤(해적생물 130.3, 폐기물 6)을 수거하여 수산 자원의 서식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1997년부터 2011년까지 공유수면 15,325ha에 대한 정화를 실시하여 1,232.7톤의 폐어망 등 각종 폐기물 수거와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을 구제한 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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