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1년 사망원인 보완조사 결과(영아·모성·출생전후기사망)

대전--(뉴스와이어)--2011년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천명당 3.0명으로 전년대비 0.2명 감소

○ 2011년 영아사망자수는 1,435명으로 전년대비 4.8%(73명) 감소
- 영아사망률(출생아 천명당)은 3.0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추세
* '05년 4.2명 → ‘11년 3.0명

○ 신생아기(28일미만) 사망이 전체 사망의 56.2%(806명)를 차지
* 신생아기 : 806명, 후기 신생아기 : 629명

전체 영아사망 중 모의 임신기간이 37주미만은 57.9%, 출생체중이 2.5kg미만은 57.6% 차지

○ 모의 임신기간이 37주미만(조산아)은 전체의 57.9%를 차지
* 출생아의 37주미만 구성비 : 6.0%

○ 출생체중이 2.5kg미만(저체중 출생아)은 전체의 57.6%를 차지
* 출생아의 2.5kg미만 구성비 : 5.2%

○ 모의 연령 35세 이상(고령산모)이 전체의 23.8%를 차지
* 출생아의 35세 이상 구성비 : 18.0%

2011년 모성사망비는 17.2명으로 전년대비 9.2% 증가

○ 2011년 모성사망비(출생아 십만명당)는 전년대비 9.2%증가
- ‘09년 : 13.5명, ’10년 : 15.7명, ‘11년 : 17.2명
- 고령산모 및 평균 출산연령 상승으로 모성사망비 증가
* 35세 이상 고령산모 구성비 증가 : 15.4%(’09) → 18.0%(‘11)
* 평균 출산연령 : 30.97(’09)→ 31.44(’11)

○ 40세 이상인 경우 모성사망비가 79.7명으로 가장 높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인구동향과
사무관 류성옥
042-481-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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