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에서는 대전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의 편의를 위해 한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글학교는 2005. 8. 1부터 주 2회 (월, 목요일) 90분간 (12시~13시30분)대전국제교류센터 내 강의실 (4층)에서 운영한다. 수강내용은 기초한글 3개월 과정으로 수강생 20명을 정원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등록비는 3개월에 10,000원이다. 접수방법은 전화, 팩스 또는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전화. 042) 223-0789 fax. 042) 223-0790 e-mail : woomiin04@hotmail.com

대전광역시 국제교류센터는 외국인들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2005. 7, 1(화) 동구 중동에서 문을 열었다. 국제교류센터는 대전시 관내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에게 대전의 교통·의료시설·관광명소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며, 충남도 소재 관광명소의 안내도 한다. 또한, 외국인에 대한 생활 서비스 제공 외에 한국어 강좌 개설,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 만남의 장소 제공 등 외국인 편의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할 계획이다.

※ 국제교류센터 개요
o 위 치 : 대전시 동구 중동 77-2 (구 대전일보 빌딩)
o 면 적 : 156평 / 3층(52평), 4층(104평)
o 주요 시설 : 사무실, 휴게실, 모임방(Ⅰ, Ⅱ), 문화교실, 자료실, 인터넷 카페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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