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선정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회장 이기태)는 최근 정보통신부, 산업자원부, 공정거래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에 다음커뮤니케이션, 삼성물산(건설부문), 중앙전파관리소, 한국싸이버대학교 등 총 10개 사이트가 인증심사를 거쳐 최종심의를 통과하고 7월 21일 인증서를 취득한다고 밝혔다.
금번 신규 인증심사에는 총 15개 사이트가 신청하였으며, 약 2개월동안 온라인 모니터링 및 회원가입 테스트, 서류심사 및 사실심사, CEO 면담 등을 거쳐 정보보호마크 인증위원회(위원장 최명선)의 최종심의를 통해 확정되었다.
이번에 신규로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를 취득한 업체(기관)는 기업금융연구원(대표 이응렬)의 예스폼,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의 다음,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이상대)의 래미안, 이제너두(대표 김정호)의 benecafe, 종로유학원(대표 이규헌), 중앙전파관리소(대표 이기주), 한국건강관리협회(대표 이순형), 한국싸이버대학교(대표 송자)의 KCU한국싸이버대학교,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대표 이기태) 메인 홈페이지 등 9개 사이트이며, 한편 개인정보보호·소비자보호·시스템보안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인증하는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는 중앙전파관리소(대표 이기주) 1개 사이트가 인증심사에 합격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이번 심사결과에 따르면, ▲ 사내 개인정보보호 규정 구비 미흡 ▲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및 소비자보호 교육 실시 미흡▲ 영리목적 광고성 이메일 발송시 수신거부 방법 및 수신동의 일시 표기 미흡 ▲ DB에 대한 개인별/등급별 접근제한 방침 마련 미비 ▲ 만14세 미만자의 회원가입시,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는 방법 미흡 ▲ 공공기관의 경우, 개인정보 관련 분쟁발생시 행정심판절차 안내 등 피해구제방법 안내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한편,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대표 이기태)는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i-Safe) 로고의 대외 인지도 및 이용자 선호도가 높지 못하다는 인증업체의 그간의 지적에 따라 금년 6월 20일부터 7월 8일 동안 실시된 인터넷사이트안전마크 인증업체(37개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확정된 새로운 i-Safe마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로운 i-Safe마크는 “개인정보보호” “소비자보호” “시스템보안”의 우수성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두어 제작되었으며, 디자인 또한 이용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3차원적인 시각효과를 주었다.
새로운 i-Safe마크는 오는 8월 18일(목)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인터넷이용자에게는 안전한 웹사이트 사용을 권장하고 민간기업에게는 인증취득을 통한 자율적인 고객 개인정보보호 노력의 계기로 삼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웹사이트: http://www.kai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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