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여권신청전자서명제’ 실시
- 12월 1일부터 전자서명, 영수필증 전산화
또한, 신청인이 직접 금융기관에서 구입해 부착했던 종이 영수필증 대신 ‘영수필증 전자화’도 시행되어 영수필증 구입에 따른 불편도 해소된다.
이는 여권 신청 민원인의 편의증진을 위해 외교통상부의 여권 업무 선진화 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경북도청을 비롯한 전국 시도 광역자치단체 등 25개 기관에서 시범 실시된다.
경상북도 박영수 새마을봉사과장은 “이번 전자서명 및 영수필증 전산화를 통해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신청서 작성 불편을 해소하고, 여권발급 처리시간이 단축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여권 발급이 간편해지고 편리해져 민원인 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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