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부동산행정정보 15종 통합발급 추진
- 2013년까지 국토부와 협의 하나로 통합, 민원불편 해소
그동안 부동산 공적장부가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부동산 등기 등으로 분산 관리되어 동일 물건에 대한 관련 정보(지번, 지목, 면적, 소유권 등)가 서로 일치하지 않거나, 민원인이 각각 정리 신청을 하거나 관련증명을 개별 발급 받아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부동산 정보가 통합되면 건축 인허가, 토지 지목변경 등 일괄 민원처리가 가능하고 중복업무가 해소되며, 15종의 개별서류의 일괄발급, 대기절차 축소 등에 따라 시간, 경제적 비용이 절감되는 등 민원처리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 11월 28일 자치구 업무담당자 호남지역 집합교육(광주, 전남, 전북)을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광주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가졌으며, 그에 따른 장비 등의 검사를 12월초에 마치고 시, 자치구 등의 관련 장비를 구입할 방침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그동안 민원인이 부동산 문제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이곳 저곳을 오가며 필요한 서류를 떼야 했다며, 본 시스템이 완료되면 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민원인의 고충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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