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1회 LG U+ CREATIVE CONTEST’ 성황리에 막내려

- 상암사옥에서 열린 시상식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총 6개팀 18명의 대학생들이 수상의 영광을 얻어

- 총 100여 편의 UCC가 만들어지고, 대상팀의 UCC는 전국 8만 5천여 개의 FREE_U+zone을 통해 와이파이 접속시 광고 영상으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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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12-12-02 09:30
서울--(뉴스와이어)--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가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 통신 3사 유일한 무료 와이파이 존인 ‘FREE_U+zone’를 알리기 위한 ‘제 1회 LG U+ CREATIVE CONTEST’의 시상식을 서울 상암사옥에서 가졌다.

지난 9월부터 두 달간 진행된 UCC 공모전 기간 동안 총 100여편의 대학생 UCC가 응모되었으며,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일 평균 600여명을 돌파해 대회기간누적 35,000명을 넘어설 정도로 대학생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총 100여편의 응모작 중에서 창의성 및 상상력을 중점으로 평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총 6개팀을 선정, 상금과 상패를 전달하고 특히 대상팀의 작품을 전국 8만 5천여개의 FREE_U+zone에서 광고로 상영할 계획이다.

대상작은 ‘절대 말할 수 없는 그 곳’ 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응모한 수원대학교 김성종(27)씨와 한양대학교 김선우(27)씨가 함께 수상했다.

김성종 씨는 “수상의 기쁨도 크지만, 내가 만든 영상이 모든 ‘FREE_U+zone’에서 광고로 나온다고 하니, 광고기획자의 꿈을 미리 이루게 된 것 같아 더욱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박수지(25)씨는 “UCC공모전에 참가하면서 아이디어 발전부터 편집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 광고영상에 대한 관심이 증대됐다”며 “내가 만든 영상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무료 U+zone을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LG U+ CREATIVE CONTEST’는 LG유플러스의 공용 와이파이 존인 ‘FREE_U+zone’에서 기존 실명인증 방식을 폐지하고, 최초 1회 접속시 SMS 인증만 받으면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려 기획됐다.

‘FREE_U+zone’은 와이파이 존에서 ‘FREE_U+zone’이름의 접속아이디(SSID)를 선택해 웹 브라우저를 구동, 약 15초 분량의 광고 한편 시청하면 1시간 동안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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