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의 '햇 복분자주'는 지난 6월초 장성, 고창 등에서 올해 수확한 국산 복분자를 원료로 만든 우리나라 전통와인.
또 복분자는 남성의 기력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여성의 불임을 치료하는 신비의 열매로 알려져 있어, 최근 불고 있는 ‘웰빙’ 열풍과 더불어 국산 복분자주 인기가 갈수록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날 시음행사에 참여한 이세현씨(27ㆍ여ㆍ경기 성남시 수진동)는 “웬만한 외국와인보다 훨씬 낫다”며 “특히 '햇 복분자'라서 그런지 맛이 상큼해 남성들은 물론 여성들의 입맛까지 사로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에 보해 관계자는 "보해 복분자주는 지난 1월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세계적인 와인경쟁대회 ‘The Dallas Morning News Wine Competition 2005’에서 은.동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면서 “또 보해는 복분자주를 미국. 캐나다 등으로 지속적으로 수출해 지난해 과실주 해외수출실적의 90%를 차지했으며, 올해는 수출국을 보다 확대해 세계적인 와인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보해 '햇 복분자주'는 알콜도수 15%로 375㎖ 소비자 가격이 5,500원선.
웹사이트: http://www.boh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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