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공인중개사 자격증 27일부턴 내포서 교부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012년도 제23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자에 대한 자격증 현장 교부를 이달 26일까지는 대전청사에서, 27일부터는 내포신도시 신 도청사에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장 교부는 합격자가 신분증을 가지고 도 토지관리과로 직접 방문하면 되며, 대리 수령의 경우는 대리인이 자신의 신분증과 합격자 신분증을 모두 지참하면 된다.

또 직접 방문이 어려울 때에는 인터넷(충남토지정보시스템·klis.chungnam.net)이나 우편(대전 중구 중앙로 101)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합격자가 공인중개사사무소 개설 등록을 위해서는 32시간 이상 사전 실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한편 지난 10월 28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시행된 제23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는 전국 4만4540명이 응시해 25%인 1만1373명이 합격하고, 도내에서는 1572명이 응시해 363명(23%)이 합격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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