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이 새롭게 바뀝니다

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김 찬)은 고품질 문화유산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사용자 중심으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헤리티지채널 누리집(www.heritagechannel.tv)을 개편하여 오늘부터 서비스한다.

참여형 문화유산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밝고 시원한 화면을 제공하고, 4,600여 개 다양한 문화유산을 시대별, 유형별, 종목별, 지역별 등 검색 키워드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을 강화하였다.

i-PIN(Internet Personal Identification Number, 인터넷 개인식별번호)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여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였으며,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항법장치) 기반의 문화유산 위치 정보를 제공하여 헤리티지채널에 소개된 문화재 지역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하였다.

또 장애인도 보조 장비를 설치하면 영상 대체 텍스트를 통한 음성서비스와 동영상 대본을 받을 수 있고, 손가락 한 개를 가지고도 화면을 쉽게 찾아 갈 수 있는 키보드 운용 기능 등을 추가하여 웹 접근성을 강화하였다.

문화재청은 이번 서비스 개편과 함께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누리집 리뉴얼 오픈 소식을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알리기’ 이벤트와 설문조사를 동시 시행하여 참여자 중 당첨자 300명에게 축하 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문화유산의 높은 가치와 다양한 정보를 헤리티지채널을 통해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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