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구직급여 신규신청자 69천명, 지급자 299천명
- 신규신청자는 작년 동월과 같은 규모, 지급자는 전년동월대비 3천명(1.0%) 증가
▴ 구직급여 신청자 전년동월대비 증감(율): ‘10.11월 71천명 → ‘11. 11월 69천명(△2.8) → ‘12. 11월 69천명(-)
한편, ‘12. 11월 구직급여 지급자는 299천명, 지급액은 2,594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3천명(1.0%), 97억원(3.9%) 증가하였다.
▴ 전년동월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지급자: ‘10.11월 319 → ‘11.11월 296(△7.2) → ‘12.11월 299(1.0)
- 지급액: ‘10.11월 2,646 → ‘11.11월 2,497(△5.6) → ‘12.11월 2,594(3.9)
* 지급액 증가사유: 구직급여일액(하한액 최저임금 90%) 인상 등에 기인
금년 1월부터 11월까지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835천명, 지급자는 1,063천명, 지급액은 3조1,8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신규신청자는 5천명(0.6%), 지급액은 753억원(2.4%) 증가하였고, 지급자는 20천명(△1.8%) 감소하였다.
▴ 전년동기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신규신청자: ‘11.1∼11월 830 → ‘12.1∼11월 835(0.6)
- 지급자: ‘11.1∼11월 1,083 → ‘12.1∼11월 1,063(△1.8)
- 지급액: ‘11.1∼11월 31,085 → ‘12.1∼11월 31,838(2.4)
한창훈 고용정책실장은 “건설 비수기인 겨울철을 맞아 건설일용근로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훈련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니, 건설일용근로자께서는 가까운 고용센터(국번없이 1350)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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