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민주평통자문회의 경북지역협의회는 오는 7월21일 오전11시 경북도청 강당에서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도단위 기관단체창과, 민주평통시군지역협의회장과 상임위원 등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협의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지난 7월1일 제1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출범한 후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회의인 만큼 상견례와 민주평통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차원에서개최되었으며이 자리에는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한 김석기 도경찰청장 등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여 새로 출범하는 제12기 민주평통위원들을 격려했다.

한삼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부의장은 제1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출범에 즈음하여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에 맞추어 헌법으로부터 부여받은 「조국의 민주적 평화통일」이라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국민화합과 지역발전에 민주평통위원들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자”고 강조한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한 이의근 도지사는 민주평통이 ‘81년 창설된 이래 헌법기관이며 대통령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해 남북관계의 큰 발전을 가져 왔으며, 어려웠던 북한의 핵문제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우리지역의 민주평통은 한삼화 부의장을 중심으로 합심하여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 한층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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