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키아, 가맹호텔 경영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 베니키아 사업현황 돌아 보고, 비즈니스호텔 체인의 미래 발전 방향 논의

- 가맹호텔 실적증대를 위한 의견 교환과 정보 제공 시간 마련

서울--(뉴스와이어)--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운영하는 호텔 체인 베니키아는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국내 비즈니스 호텔 시장의 현황과 베니키아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1월 30일과 12월 1일에 인천 베니키아 송도 브릿지 호텔에서 ‘2012 베니키아 가맹호텔 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1박 2일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베니키아 체인 호텔의 운영주 및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45여 명이 참석했다.

첫째 날 워크숍은 한국관광공사 정책사업본부 이재성 본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경희대학교 변정우 교수의 SNS 매체를 활용한 고객관리와 고객가치 실현, 행복아카데미 신미라 원장의 웃음을 통한 직원들과의 소통을 주제로 한 ‘FUN 경영’초청 강의가 이어졌다.

이어진 사업현황 발표에서 김대호 베니키아사업팀장은 올 상반기 워크숍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된 베니키아 홈페이지(www.benikea.com) 비회원 예약 및 결재 시스템을 도입과 B2C, B2B 객실판매 확대를 위한 인터파크투어, 세계적 여행그룹 TUI Travel의 자회사 호텔베즈, 일본 인터넷 여행사 1위 라쿠텐트래블과의 업무협약 체결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둘째 날 워크숍에서는 가맹호텔들의 효율적인 객실 판매를 위한 유통채널관리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한국에 진출한 다국적 호텔 브랜드들의 체인 계약 형태와 전망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공사 베니키아사업팀 김대호 팀장은 “1박2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을 통해 가맹호텔 대표들간 토종 비즈니스 호텔 베니키아에 대한 장기적 비전 정립과 상호협력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면서, “내년에도 베니키아 브랜드의 경쟁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관광공사 개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한국관광공사는 그간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주력해 관광외화 수입 증대를 통해 국가가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데 일익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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