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외교원, 주한외교관에 대한 한국소개 프로그램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국립외교원은 금년 중 우리나라에 새로 부임한 외국 외교관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소개하는 ‘주한외교관 한국소개 프로그램(Introduction of Korea for Foreign Diplomats)’을 ‘12. 12. 5.(수) - 6.(목)간 가질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외교통상부가 한국에 부임하는 외국 외교관들의 한국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것으로, 2011년까지 13회에 걸쳐 총 520여명의 외국 외교관들이 참가하였다. 금년에는 42개국 61명의 신규 부임 외교관들이 참가하여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받을 예정이며, 미클로스 렌젤(Miklos Lengyel) 주한 헝가리 대사가 자신의 한국생활 경험도 전수할 예정이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한국과 관계를 가진 모든 나라들과의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외국 외교관 대상 한국소개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국립외교원
기획협력과장 이주일
02-2100-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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