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한외교단 초청 원전협력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는 지식경제부, 원전수출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2.5(수) JW메리어트호텔에서 ‘주한외교단 초청 원전협력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 제1·2세션에서는 한국전력, 한국전력기술, 한국수력원자력, 원전수출산업협회 전문가가 ‘한국의 원전정책 및 기술성’과 ‘일본 원전사고 이후 한국의 대응 조치 및 인력양성프로그램’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며, 제3세션에서는 주한헝가리, 주한체코, 주한이집트대사관의 상무관 등이 자국의 ‘원전개발정책 및 현황’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금번 세미나에는 주한대사관 외교관 15명, 정부 유관기관 및 에너지기업 관계자 70명 등 약 9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 세미나 이후 주한헝가리대사, 주한케냐대사, 주한폴란드대사를 비롯한 총 7개국 8명의 주한외교단은 12.6(목)~7(금)간 고리원자력발전소 및 국내 원전관련 기업의 설비 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금번 산업시찰은 고리원전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원전 산업시설을 소개하고 우리의 원전 기술력을 홍보하는 자리로서 우리나라의 해외 원전사업 진출을 위한 네트워크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11.12 제1차 주한외교단 초청 신재생 및 원자력 분야 산업시찰(12개국 외교단 참석)
‘12.04 제2차 주한외교단 초청 전력분야 산업시찰(10개국 외교단 참석)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국제경제국
홍보담당관
성문업 심의관
02-2100-771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