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시군 민원행정 무중단 서비스 위한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완료
금년부터 5년간 총 27억 9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리스사업으로 추진하는 금번 사업은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국비가 25%, 도비가 25%, 시군비 50%를 분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방행정 종합장애 복구시스템”이란 지방자치단체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군 민원처리 업무를 지원해 주는 11종의 시군 전산시스템을 이중화하여 똑같은 환경의 업무시스템을 전북도청에 설치하므로써 시군 전산시스템이 혹시 모르는 장애나 천재지변과 같은 재해상황 발생으로 민원업무가 중단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해 주는 시스템이다.
금번 종합장애복구시스템의 구축으로 이제 더 이상 전산시스템의 장애나 재해상황의 발생으로 민원처리 행정업무가 중단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금년 12월에 시군 전산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행정안전부와 함께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2 ∼ 3차례 더 진행하므로써, 만일 발생할지 모르는 미연에 상황에 대비 할 예정이다.
전북도 양심묵 행정지원관은 “2006년도에 도 행정복구시스템을 행정안전부에 구축한데 이어 금년도 시군 행정복구시스템을 구축함에따라 만일 방생할지 모르는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사고와 같은 재해발생시에도 중단없이 지방행정을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였다는데 금번 사업의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행정지원관실
스마트행정담당 공경미
063-280-3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