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자연유산 발전방안 심포지엄 개최
이번 심포지엄에서 천연기념물과 명승의 각 분야별 관리실태와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자연유산 정책현황과 발전방안을 제시한다. 분야별로 ‘천연기념물(동물) 보호 위협요인 분석 및 관리방안’, ‘천연기념물(노거수·전통숲) 관리 및 활용방안‘, ’천연기념물(화석산지, 지형·지질) 관리실태 및 개선방안‘, ’명승 지정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관리전략’ 등을 발제하고 학계, 언론, 시민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문화재청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자연유산별 관리실태 진단을 통해 도출된 개선방안을 토대로 자연유산의 중장기 발전 계획을 마련하여 천연기념물과 명승을 국민과 함께하는 자연유산으로 보존하고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 자연유산 : 문화재청이 지정·관리하고 있는 ‘명승’과 ‘천연기념물’
- 명승 : 역사문화경관적 가치가 뛰어나거나 자연경관이 뛰어난 곳으로, ‘12.11.30. 현재 총 88건 지정
- 천연기념물 : 역사성·문화성이 뛰어난 동물·식물·지형·지질·천연보호구역으로, ‘12.11.30. 현재 총 429건 지정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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