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선·동절기 ‘전기·가스시설’ 안전 총력

- 18일까지 투표장·다중시설 대상 특별 안전점검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는 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오는 19일 대선 투표장·개표장 및 동절기를 대비해 오는 18일까지 전기·가스시설물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 동안을 ‘동절기 대비 특별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동시에 안전관리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홍보·계몽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과 대형할인매장·터미널·호텔 등의 다중이용시설과 LPG충전소·판매소·청소년수련시설·사회복지 시설 등의 전기·가스 사용시설 또는 가스 공급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한다.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 중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안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부적합한 사항은 조속히 개선토록 해 시설 미비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전남도는 이번 특별안전관리대책을 통해 전기·가스 사용이 급증하는 동절기와 연말연시를 맞아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기·가스를 최종 소비하는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관리 문화 정착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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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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