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대설대비 시내버스 운행대책 마련

- 52개 노선 72개 지역 제설차량 담당제 지정 운영

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올겨울 첫 대설이 내릴 것에 대비해 시내버스 정상운행을 위한 대책추진에 나섰다

5일 밤부터 2~7cm 가량의 눈이 예상 된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광주시는 94개 시내버스 전 노선을 대상으로 경사로, 응달지역 등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경사로 등 52개 노선 72개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적설량에 따라 우선 단축·우회 운행하고, 담당공무원과 제설차량을 지정 관리해 신속한 제설 작업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시내버스노선 제설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시내버스에는 모래 등 제설장비를 비축 운행한다. 문제 발생시에는 운송업체와 시가 연락체계를 구축해 예비차 투입 등의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6일 아침에는 광주지역에 첫 대설이 내릴 것이 예상되므로, 평소보다 일찍 시내버스 운행 상황 등을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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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중교통과
배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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