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명실상부한 베트남 1등 베이커리 등극

- 2일과 10일 27∙28호점 잇따라 오픈, 현지 및 글로벌 브랜드 포함 매출과 매장 수 모두 1위

- 베트남 진출 5년 만에 이룬 쾌거, 이 기세 몰아 2013년 동남아 1등 브랜드로 도약할 것

- 유럽의 빵을 대한민국이 역수출, 카페형 프리미엄 베이커리로 고객 마음 사로잡아

서울--(뉴스와이어)--대한민국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업계 최초로 동남아시아에 진출한지 5년 만에 매출 및 매장 수 기준 베트남 1등 베이커리로 도약했다.

CJ푸드빌(대표 허민회)이 운영하는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는 이달 초 27, 28호점을 잇따라 오픈하며, 베트남 내 모든 베이커리의 매출과 매장 수를 추월해 명실상부한 베트남 1등 브랜드로 등극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과거 프랑스의 영향을 받아 빵을 주식으로 자주 먹는 베트남인들에게 베이커리는 매우 중요한 의미다. 현재 매장 수가 가장 많은 베트남 베이커리는 현지 브랜드인 ‘킨도 베이커리’로 총 27개의 점포를 운영 중이며, 이밖에 스위트홈, 희람문, 지브럴 등 베트남 브랜드와 싱가폴 브랜드인 브레드톡 등이 접전을 벌이고 있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베트남 베이커리 시장에서 점당 매출 1위는 이미 2008년부터 뚜레쥬르가 차지해왔으며, 오는 12일 뚜레쥬르 베트남 28호점을 오픈하면 점포 수 기준으로도 1위 브랜드로 등극한다는 설명이다.

지난 2일 문을 연 뚜레쥬르 베트남 27호점(Bic C 판도라점)은 호치민 공항 인근 대형 복합쇼핑몰 1층에 자리잡았다. 총 80평 54석 규모의 카페형 베이커리로 인근에 외국 기업이 밀집해있어 서양인, 한국인 등 외국인들의 주 거주지로 소득 수준이 높아 오픈 직후부터 순조롭게 예상 매출을 넘어서고 있다.

10일경 오픈할 뚜레쥬르 베트남 28호점은 ‘Bic C 사비코 점’으로 하노이 시에 총 65평 40석 규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베트남 뚜레쥬르 남영현 법인장은 “27, 28호점 모두 베트남 전국 체인망을 구축한 대형마트인 Bic C마트와의 협력으로 오픈하게 되었다” 며 “예전에는 건물주를 만나면 뚜레쥬르에 대해 한참 설명했지만, 지금은 주요 복합상가 나 쇼핑몰 오픈 시에 서둘러 유치하려고 먼저 연락이 온다. 5년 사이에 브랜드 위상이 많이 달라졌음을 피부로 느낀다.” 고 밝혔다.

2007년 국내 베이커리 최초로 동남아시아에 진출, ‘베이커리 한류 열풍’을 이끌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말레이시아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뚜레쥬르는 올 한해 점포 수 기준 전년비 베트남 2.5배, 인도네시아 4배 성장을 이끌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연초 계획 보다 높은 성과라 더욱 의미가 있는데, 12년 말 기준 베트남의 경우 연초 계획대비 9개점을, 인도네시아의 경우 8개점을 초과 출점하게 될 전망이다.

뚜레쥬르가 현지에서 베이커리 한류를 이끌 수 있었던 주요한 이유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 때문으로 분석된다. 베트남에선 처음으로 베이커리에 좌석과 테이블이 있는 ‘카페형’ 매장을 선보였으며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와 편안한 서비스, 차별화된 제품은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선보이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는 ‘빵 문화’가 유럽에서 시작된 점을 떠올리면 상당한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뚜레쥬르의 베트남 고객인 앤디 민 피(Andy Minh Phi, 남 27세)씨는 “베트남에서 뚜레쥬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맛있는 빵으로 젊은 층에게 데이트 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나 역시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할 땐 꼭 뚜레쥬르에서 만나며 내 주위 친구들이 뚜레쥬르에 다녀오면 자랑을 한다”고 밝혔다.

뚜레쥬르의 이러한 성과는 진출 전 철저한 현지 상권 분석을 위해 해당 팀이 1년간 4차례 이상 거주지를 옮겨 다니고, 1호점 출점을 준비하면서 출점지 부근에 3개월 가량 거주하며 인근 상권 파악, 현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등 몸으로 부딪히며 상권을 파악하는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룬 것으로 베트남에서 뚜레쥬르는 진정한 리딩브랜드로서 현지 F&B 브랜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뚜레쥬르는 2004년 미국, 2005년 중국 진출에 이어 2007년 베트남, 2011년 인도네시아 진출 및 필리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와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MF 계약을 체결해 현재 전세계 7개국에 진출해 있다.

향후 올해 가속력이 붙기 시작한 글로벌 사업에 더욱 집중해 2013년 동남아 전 지역에 공격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동남아시아 베이커리 시장 매출 1위 달성’을 목표로 종합적인 전략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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