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민간사업자와 공공시설물 개선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가 7일 15시 인천시청에서 2014년 아시아경기대회 준비와 경제수도의 품격을 갖추기 위한 공공디자인 사업의 일환으로, 가로판매대와 구두수선대를 표준디자인으로 개선하여 설치·보급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비영리단체인 ‘소망을 나누는 사람들(대표 신용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망을 나누는 사람들’이 가로판매대 및 구두수선대에 광고를 유치하여 민간사업자 부담으로 시설물 교체 및 관리 하는 내용의 사업제안을 해옴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민간사업자는 앞으로 가로판매대 등 공공시설물의 설치 및 보급, 유지 관리를 위해 협력하고, 공공시설물 내 광고물 유치 및 운영을 위한 활동 등을 하게 된다. 또한 광고유치로 인한 수익금의 일부는 단체설립목적에 맞는 장학금 등의 기부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 협약을 통하여 앞으로 노후한 가로시설물을 교체함에 따라 우리시 가로환경이 쾌적하고 이용하기에 편리하게 바뀌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도시디자인추진단
김홍원
032-440-4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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