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공무원 3국 협력 워크숍 개최
- 행정안전부,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일본 자치체국제화협회(CLAIR), 3국 협력 사무국,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국 등 협조
참가자들은 행사 첫날(12.7) 외교통상부 및 3국 협력 사무국을 방문하고, 둘째날(12.8) 그랜드 엠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지자체간 협력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3국 협력’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 무형문화유산 보호, 청소년 교류, 국제스포츠 교류, 국제인재육성 프로그램 등 지방차원의 협력 사례와 3국 협력 발전 방안 논의 예정
이번 워크숍은 3국의 다양한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3국간 교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장으로서 마련되었다. 외교통상부는 이번 워크숍 행사가 3국 협력의 저변이 중앙에서 지방으로 확대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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