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6년 연속 기록물관리 우수기관 선정

- 행정안전부 평가서…기록문화 확산 및 정착에 기여 인정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기록관리 분야 평가에서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6일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기록문화 확산 및 정착에 기여한 기관에 대해 매년 실시하는 정부 포상에서 올해도 역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로서, 이는 광역 17개, 기초 227개 지자체를 통틀어 유일무이한 성과이다.

이번 포상은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기록물관리 지도·감독 실적률과 기록물 평가 및 폐기율 2개의 평가지표를 정하고 실시, 대전시는 올해도 2개 지표 모두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관성 시 시민협력과장은 “이번 평가지표 이외의 기록관리 업무수행도 내실 있고 체계적으로 수행해 기록관리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 올해 시에서 추진 중인 민간기록물 기증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07년, 2008, 2011년에도 장관표창을 수상했으며, 2009년과 2010년에 연속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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