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수도계량기 동파예방 당부
- 상수도사업본부, 계량기 동파‘보온만으로도 안전’…동파신고 국번 없이 121번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잦은 한파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각 가정에서는 계량기 동파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구했다.
수도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동파 방지팩 또는 비닐팩 등으로 감싼 헌 옷으로 보온 조치하고, 외부에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보온해야 한다.
또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 10℃이하 혹한이 계속될 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도관에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국번 없이 121번 또는 관할 지역사업소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영찬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동파예방 관리요령 등의 안내문을 배부해 동파 없는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겨울철 수도관과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민원처리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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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과
권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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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