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행정부시장에 노병찬 씨 내정
노병찬 행정부시장 내정자는 대전 출신으로 한양대(정치외교학과 학·석사) 졸업 및 성균관대(행정학과 박사)를 졸업했으며, 부인 김건옥(51)과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노 내정자는 지난 88년 대전시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문화관광국장, 교통국장을 거쳐 청와대 행정관, 행정안전부 대변인, 지방행정연수원 기획지원부장과 지방재정세제국장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탁월한 업무추진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지방재정확충과 지방분권화에 앞장서 왔다.
시 관계자는 “신임 행정부시장 내정자는 대전지역 출신으로 대전에서 8년여 동안 지방행정의 공직경험을 갖고 있어 중앙과 지역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중앙인맥이 탄탄하다.”며 “향후 중앙부처 및 국회, 정당, 언론 등과의 원만한 협조관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시민들과의 소통은 물론 민선 5기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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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