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스케어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SK텔레콤과 모바일 병원 솔루션 협력 전략적 MOU 체결
이번 MOU를 통해 지멘스 헬스케어와 SK 텔레콤은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사업에 소비자 편의성 및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모바일 솔루션 개발에 상호 협력할 것을 협약했다.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솔루션 자체에 대한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신속한 병원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MOU 체결식에 참석한SK텔레콤 김장기 본부장은 “모바일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인 지멘스 헬스케어의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프로젝트와 만난 것은 도약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병원이 ICT를 활용해 의료 서비스를 향상 시키는데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국내 대표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과의 협업을 통해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향상시키고, 의료진과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헬스케어와 모바일 솔루션 개발에 있어 양사가 가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시너지를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고>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Green+ Hospitals)
의료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병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지멘스 헬스케어만의 차세대 친환경 솔루션으로 지난 4월 국내에 런칭 되었다.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은 에너지, 산업 그리고 헬스케어가 만나 병원 경영에 친환경(Green)적 요소와 환자 진료의 질을 높이는 효율(Efficiency) 및 품질(Quality)을 반영하고 비용의 절감, 의료 서비스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멘스 헬스케어는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사업을 국내에 론칭하며 건설, 설계, IT 및 통신 인프라 등 다양한 부문에 있어 총체적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트래콘 건설, 본디 설계사무소, 메디칼 스탠다드(IT솔루션 전문업체), SEN(데이터 커뮤니케이션 업체), 오스람(조명 제조기업)과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그린 플러스 하스피털 솔루션의 일환으로 컨설팅 그린 플러스 체크(Green+ Check) 컨설팅이 뉴고려병원과 광명성애병원에 제공되었다.
한국지멘스 개요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둔 지멘스는 산업, 인프라, 운송, 헬스케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지멘스의 궁극적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기술을 만드는 것이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결합함으로써 지멘스는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지속 가능성을 가속화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와 높은 효율의 공장, 지속 가능한 교통을 만들어 나간다. 지멘스는 글로벌 의료 기술 기업이자 상장 계열사인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최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4년 9월 30일 기준 전 세계에서 31만20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1950년대 국내에 진출한 한국지멘스는 선진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 여러 대학들과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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