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윤아·써니·수영, 쌀화환 11톤 기부 선행
소녀시대 티파니 윤아 써니 수영이 기부한 쌀화환은 자선냄비와 강남구 중구를 통해 독거노인, 결식아동,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졌다. 강남구의 한 관계자는 “강남구의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이 서울 25개구 중 세 번째로 많음에도 불구하고 부자 구라는 인식 때문에 기부가 적어 어려움이 많았다”며 “소녀시대가 기부한 쌀이 강남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 2010년 뮤지컬 ‘태양의 노래’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자선냄비에 기부했었고, 유리는 SBS '패션왕’ 응원 드리미 쌀화환 1.73톤을 사회복지법인 진관무위원에 기부한바있다. 제시카의 국내외 팬들은 지난 11월 뮤지컬 ‘리걸리 블론드’ 공연에 드리미 쌀화환 4.8톤과 연탄드리미화환, 망고드리미화환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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