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도내 정보화마을 명품화 추진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도내 39개 정보화마을에 대해 특성화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을 실정에 맞는 컨설팅 지원으로 경쟁력 강화 및 소득향상을 도모하여 올해는 작년 74억원의 매출액보다 6억원 증가한 80억원의 매출을 올릴 예정이다.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 11월 29~30일 개최된 하반기 정보화마을 주민워크숍에서 “부진마을 제로화 및 80억원 매출 목표달성 다짐행사”를 가졌으며, (사)정보화마을전북협회 주관으로 마을의 우수 학생 및 마을발전에 공로가 혁혁한 주민을 각각 10명씩 선발하여 장학금 및 격려금을 전달하였다.

도에서는 2012년 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지정된 21곳에 대해서는 온라인 마켓팅을 강화하고, 체험상품 및 신규 상품 개발,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정보화마을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전국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명품마을로 발전시키고 부진마을로 선정된 1개 마을도 제로화하여 우수마을로 육성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마을 특성에 맞는 상품개발 및 품질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전자상거래 전용상품(소포장, 특화상품), 기획상품(결합상품) 등을 개발하여 고객에 맞는 원스텝 농수산물/체험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지역 및 상품과 1:1맞춤형 체험여행 상품을개발하고, 만들기 체험과 먹거리 체험 상품등을 결합상품으로 개발하여 고객의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통해 정보화마을 방문시간을 확대 시키고 체험 우수 실무자를 육성하여 체험상품의 품질 향상을 도모 할 방침이다.

SNS를 활용한 정보화마을의 콘텐츠를 확산시키고, SNS의 주 고객층인 20~30대 고객에게 정보화마을의 홍보를 강화하고, 주부 체험단을 활용하여 정보화마을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정보화마을 우수 농·특산물을 온·오프라인 채널확대를 통해 판매활성화를 유도하고, 제휴업체와 연계한 정보화마을 대표상품을 기획하여 포털사이트, 신문 등에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판매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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