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시리아 사태 관련 40만불 규모 인도적 지원 추가 제공
※ 요르단(11만), 레바논(11만), 터키(11만), 이라크(4.7만) 등 약 40만명의 시리아 난민들이 인접국에 체류 중
상기 우리의 지원계획은 시리아사태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모로코에서 12.12(수) 개최되는 “시리아 국민 우방국 회의”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금번 추가 지원은 시리아 난민들의 대규모 유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르단과 터키에 제공되어, 이들 국가내 시리아 난민 구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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