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거리 선거 현수막, ‘5년의 약속백’으로 재탄생

- 공약 모니터링, 가방 보면서 해요

서울--(뉴스와이어)--업사이클링 전문 사회적 기업 ‘터치포굿’(대표 박미현)이 제 18대 대통령 선거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에코백을 만든다. ‘5년의 약속백’(이하 약속백)이라 이름 붙여진 이 가방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후보들이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마음 모아주기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아 특별 디자인된다.

현수막의 사후 쓰임을 생각한 이 프로젝트에는 개표 전까지 참여 의사를 밝힌 후보들의 홍보 현수막이 활용된다. 현재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참여 의사를 밝혔고, 통합진보당과 무소속 후보캠프에도 협조요청을 한 상태이다.

약속백은 ‘굿펀딩’(크라우드 펀딩 업체)에서 1만원 이상을 후원하면 받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층 아토피 아동을 위해서 사용될 예정이며, 제작 과정에는 지역 사회의 저소득층과 장애인들이 참여하게 된다.

18대 대선 특별 한정판인 약속백은 구매함과 동시에 나눔 실천, 환경보호 그리고 새 대통령 탄생의 역사적인 순간을 소장하게 된다는 큰 의미가 있다. 지금이 아니면 5년 후에야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가방인 ‘5년의 약속백’ 후원에 4천만 유권자 모두가 동참해 주기 바란다.

터치포굿 개요
터치포굿은 버려지는 자원들과 버리는 마음을 터치하는 소셜미션을 갖고 이를 실천해가는 업사이클링 전문 사회적기업으로 2008년 선거 현수막 에코백을 시작으로 화장품 용기, 대형 광고판, 플라스틱 등 쉽게 주목되지 못한 소재들의 업사이클링 디자인 제품들을 제작해왔다. 현재 업사이클링 연구소, 도시형환경교육센터, 기업 리싱크 사업분야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굿펀딩: http://www.goodfunding.net/src/menu.php?menu_idx=9...

웹사이트: http://touch4good.com

연락처

터치포굿
솔루션팀
노유경 매니저
070-8268-2068
이메일 보내기

홍보담당
이은경
010-5374-6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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