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고용동향

대전--(뉴스와이어)--2012년 11월 고용률은 59.7%로 전년동월과 동일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 64.5%(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취업자는 2,494만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5만3천명 증가
- 제조업 취업자수가 전년동월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전체 취업자수 증가를 견인한 반면, 서비스업 취업자수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전년동월대비 전체 취업자수 증가폭이 다소 축소

실업률은 2.8%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

실업자는 71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9천명 감소
- 전체 취업자수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30만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고, 50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실업자수가 감소하여 전체 실업자수가 감소

산업별로는 제조업(16만4천명, 4.0%),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7만1천명, 5.3%),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4만9천명, 5.0%), 운수업(4만5천명, 3.3%) 등에서 전년동월대비 증가한 반면, 출판·영상·방송통신및정보서비스업(-5만1천명, -7.0%), 공공행정·국방및사회보장행정(-4만3천명, -4.5%), 건설업(-3만5천명, -1.9%) 등에서 감소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동월대비 44만3천명 증가한 반면, 임시직은 8만7천명, 일용직은 6만4천명 감소하였고,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전년동월대비 3만8천명, 무급가족종사자는 2만3천명 증가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10만6천명), 육아(-5천명)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연로(18만1천명), 가사(9만3천명), 재학·수강 등(4만2천명) 등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23만4천명 증가

취업준비자*는 58만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2천명 증가
* 취업목적 학원·기관 수강 등과 기타 취업준비를 합한 것

구직단념자*는 19만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5천명 증가
* 취업의사와 능력은 있으나 노동시장적 사유로 일자리를 구하지 않은 자 중 지난 1년 내 구직경험이 있었던 사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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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사회통계국 고용통계과
서기관 빈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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