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 라이프’ 일본 출시
- 14일부터 日 최대 이통사 ‘NTT 도코모’ 통해 예약판매 돌입, 21일 정식 출시
- 일본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사토타쿠씨와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 완성
- HD 해상도와 329ppi 적용된 4.5인치 디스플레이로 뛰어난 화질
LG전자는 일본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 사토타쿠(Satoh Taku)씨와 협업해 ‘옵티머스 라이프’에 차별화된 색상과 UI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번 협업은 ‘생활의 단면(Slice of Life)’이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신선하고 상쾌한 느낌을 선사하는 과일 등과 같은 사물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이에 따라 ‘옵티머스 라이프’는 ‘캐럿 오렌지’, ‘멜론 블루’, ‘모짜렐라 화이트’ 등 개성 있는 컬러 3종으로 출시되며 각 색상에 맞춰 디자인된 바탕화면과 아이콘 등 특별 UI 테마도 제공한다.
또한 ‘옵티머스 라이프’는 HD(1280 x 720) 해상도와 329ppi(Pixel Per Inch: 화소의 밀도 단위)가 적용된 4.5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뛰어난 화질을 자랑한다. 또한 동급 최대 용량인 2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택하면서도 9.6mm 대의 슬림한 두께를 구현했다.
이 외에도 ▲습도가 높고 온천문화가 발달한 일본지역 특성을 고려한 방수기능 ‘캡리스(capless)’ ▲일본 지상파 DMB ‘원 세그(1-Seg)’ ▲NTT 도코모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TV 서비스 (mmbi) ▲일본 전자 지갑 표준 ‘펠리카(FeliCa)’ ▲적외선 통신 등 일본 특화 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다양한 LTE 제품 지속 출시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LTE=LG’라는 인식을 분명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지적재산권 컨설팅 전문업체인 테크IPM은 미국 특허청에 출원된 LTE 특허를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전체 특허의 16%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분기에도 LTE 핵심특허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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