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기후연구소’,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선정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기후연구소(소장 이승호 교수)는 2006년부터 발행해 온 학술지 ‘기후연구‘가 지난 12월 6일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06년 8월 창간된 기후연구는 2010년부터 연3회 발행, 2012년 12월 현재 통권 16호를 발간했다.

2009년 등재 후보 학술지로 선정된 기후연구는 이번 학술지 평가에서 △체계평가 △패널평가 △인용평가 등 3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기후연구는 그동안 기후 및 기후변화 등과 관련된 논문을 실어오며, 이를 통해 국내 기후학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등재학술지 선정으로 건국대의 연구위상이 한층 높아지고, 학술지에 게재된 여러 논문의 전문성과 학문적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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