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2012년 4/4분기 지역고용정책협의회 개최
이 자리에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의 일자리정책 담당과장, 전국 고용센터 소장 등 130여 명이 참여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역일자리 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시에서 비정규직 고용개선 성과를 발표하고, 대한의료관광코디네이터협회에서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그 밖에 주요 일정은 ▴지역고용정책협의회 운영방안 협의 ▴지역고용 선진사례 소개 ▴‘13년도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합동지침 설명,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개편방향 등 고용정책 현안 설명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방문 등으로 이루어진다.
지역고용정책협의회는 지난 2008년 2월 처음 구성된 이후, 매 분기 개최되어 지금까지 총 19차례 개최되었으며, 지역의 고용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고용노동부와 자치단체 고용업무 담당자들 간에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 고용정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왔다.
박종길 인력수급정책관은“지역고용사업의 성과는 국가 전체의 고용 성과와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면서“특히, 내년에는 베이비부머,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 단위의 맞춤형 고용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중앙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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