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광파오븐, ‘LG 글로벌 아마추어 요리대회’ 개최
- 칠레 전통 생선요리에 김치를 접목한 유명 요리사의 퓨전 요리 화제
- LG광파오븐의 ‘그릴 템프’ 기능 활용해 안심 스테이크 선보인 엘살바도르팀 우승
- 영양손실 적은 ‘광파·가열’시스템 및 브라질 치즈빵·멕시코 양념고기 등 현지 특화 자동 메뉴를 갖춘 LG광파오븐 크게 각광
이번 중남미 지역 대회에서는 브라질, 칠레, 파나마 등 10개 국가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4개 팀이 ‘당신의 추억이 담긴 요리 (Reflect your life on cuisine)’를 주제로 LG 광파오븐을 활용한 개성 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경합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선 심사위원 중 한 명인 현지 유명 요리사 크리스토퍼 카르펜디에르 (Christopher Carpentier)가 전통 생선요리에 김치를 접목한 퓨전 요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최근 K-POP에서 시작된 중남미 한류 바람이 요리에도 불어온 것이다. 그는 “한식 재료에 남미 전통의 조리법을 적용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매우 궁금했었다”라며 “LG 광파오븐 덕에 양 대륙의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요리를 빠른 시간 안에 많은 사람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팀은 남미과일 ‘마라꾸야’ 샐러드와 안심 스테이크를 선보인 엘살바도르팀이 선정되었다. 고기의 육즙은 유지하면서도 겉은 바삭하게 구워주는 LG 광파오븐의 ‘그릴 템프 (Grill Temp)’ 기능을 활용해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였다는 평이다. LG전자는 LG 스마트폰을 비롯해 파리 여행권, ‘르 꼬르동 블루’ 수강권 등의 푸짐한 우승상품을 제공했다.
LG 광파오븐은 ‘참숯히터’의 열과 빛을 이용한 ‘광파? 가열’ 시스템으로 조리시간 및 영양 손실을 획기적으로 줄인 신개념 조리기기이다. 수분 증발이 적고 원적외선 방출량이 많아 요리 맛을 더욱 좋게 한다. 또 브라질의 치즈빵 (파오 데 퀘이조; P?o de Queijo)이나 소고기 꼬치 (에스페티노 지 까르니; Espetinho de Carne), 멕시코의 그릴 양념 고기 (세시나 아도바다 알 그릴; Cecina adobada al grill) 등 현지 대표 요리를 자동 메뉴로 구성해 사용 편의성도 갖췄다.
LG전자 HA사업본부 권택률 C&C사업부장은 “세계 각국의 음식 문화를 반영한 신기능 및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LG 광파오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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