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TNS미디어코리아(대표:민경숙)의 조사에 의하면, 지난 6월1일 시작하여 내일(7월22일) 종방을 앞둔 MBC 수목드라마 <내이름은김삼순>이 방송 15회 만에 서울수도권에서 가구 시청률50%대를 넘어섰다. 오늘 <내이름은김삼순>이 기록한 서울수도권 시청률은 올들어 최고시청률이다.

2000년 이후 일일 최고 시청률(서울수도권 기준)이 50%가 넘는 드라마는 2000년 <허준> (일일 최고62.2%), 2004년 <파리의연인> (일일 최고 57.6%), 2004년 <대장금> (일일 최고 55.5%), 2001년 <태조왕건> (일일 최고 55.5%), 2000년 <진실> (일일 최고 55.1%) 의 5개에 불과해, 날로 상승하고 있는 <내이름은김삼순>의 폭발적인 인기를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한편, 내일 마지막 회를 남겨둔 <내이름은김삼순>의 시청률이 또 다른 기록 갱신을 할 지 주목된다.


TNmS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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