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투자증권(사장 趙王夏)은 펀드 자산의 10% 이하를 고배당주 및 공모주에 투자하는 인베스트플러스 채권혼합과 신영더블플러스 안정형 3호를 7월21일부터 판매한다.

두 펀드는 자산의 90%를 국공채 및 금융채와 현금성 자산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자산의 10% 이하 범위 내에서만 고배당 주식과 공모주등에 투자한다. 두 상품은 주식편입비를 낮춤으로서 주식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5% + α 수익의 안정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상품은 적정 투자기간 1년 이상의 추가형 펀드로 6개월 미만 중도해지시에는 이익금의 20%를 환매수수료로 부담해야 한다.

대투증권 상품전략부 최윤석 차장은 "최근에는 위험 대비 수익률 측면에서 채권형펀드 보다는 주식이 일부라도 편입된 펀드가 유리할 수 있다. 금번 매각하는 펀드는 안정성향의 개인 및 주식투자에 제한을 받는 법인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aetoo.com

연락처

상품기획부 최윤석 차장(3771-7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