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재해위험지구 전국 최다 추가지정 국비 안정적 확보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자연재해발생 위험지역에 대한 안정적 예산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정비와 관리를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까지 상습침수·산사태 위험지역 및 집중 호우시 마다 매번 고립되는 외딴마을, 산간오지 등 저소득층 밀집 지역을 위주로 대상지구를 선정하고, 소방방재청 전문가 현지확인 검토를 거쳐 전국에서 최다 추가지구·지정을 승인받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번에 승인받은 지구는, 매년 해안침식으로 인해 너울성 파도 내습시 해일이 우려되는 강릉 안목해변을 포함하여 8개 시·군 11개소(538억원)로, 이는 전국에 승인된 17개소(강원11, 전북4, 경기1, 경북1)중 65%에 해당되는 것이라 밝혔다.

강원도 남동진 건설방재국장은, ‘97년부터 관리해오던 207개소중 136개소에 6,351억원을 투자하여 인명 보호 7,322세대(28천명), 건물피해예방 9,871동, 침수예방 1,480ha 등의 사업효과를 이룬만큼, 금번 추가 지구지정을 통해 새롭게 예상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 대응으로 자연재해 사전대비태세 구축하여 “재난·재해없는 살기 좋은 강원건설로 소득2배, 행복2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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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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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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