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결과로 본 여성대표자 사업체 현황 및 특성

대전--(뉴스와이어)--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수는 124만 8천개로 전체 사업체 335만 5천개 중 37.2%, 연간매출액은 274조 6,910억원으로 전체 연간매출액 4,332조 2,930억원의 6.3%를 차지

전체 사업체 335만 5천개 중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는 124만 8천개로 37.2%를 차지함
-종사자수는 355만 6천명으로 전체 종사자수 1,764만 7천명의 20.1%를 차지하고, 연간매출액은 274조 6,910억원으로 전체 연간매출액 4,332조 2,930억원의 6.3%를 차지함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 중 숙박 및 음식점업이 사업체수는 41만 3천개, 종사자수는 95만 1천명으로 가장 많음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산업별 사업체수는 숙박 및 음식점업 41만 3천개, 도매 및 소매업 35만 2천개,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서비스업 15만 5천개 등의 순임
-산업별 종사자수는 숙박 및 음식점업 95만 1천명, 도매 및 소매업 72만 1천명, 교육 서비스업 38만 3천명 등의 순으로 세 업종이 전체 산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

산업세세분류별로 볼 때 사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 기준으로 여성대표자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 음식점업임

산업세세분류별 사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 기준으로 여성대표자가 가장 많은 업종은 한식 음식점임
- 사업체수가 많은 업종은 한식 음식점업, 두발미용업, 기타 주점업 순임
- 종사자수가 많은 업종은 한식 음식점업, 보육시설 운영업, 기타주점업 순임

대표자가 여성인 개인사업체 중 숙박 및 음식점업이 사업체수와 종사자수가 가장 많으며, 부동산업 및 임대업이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음

대표자가 여성인 개인사업체 115만 9천개 중 숙박 및 음식점업이 사업체수 41만개(35.4%), 종사자수 91만 6천명(35.8%)으로 가장 많음

대표자가 여성인 개인사업체 영업이익률은 23.5%로 전체 개인사업체 영업이익률(20.3%)에 비해 3.2%p 높음
- 부동산업 및 임대업이 42.7%로 가장 높고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37.9% 순임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설립연도별 사업체수를 보면 절반 이상인 61.2%가 2005년 이후에 설립되었음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설립연도별 사업체수는 2005~2009년이 55만 1천개(44.2%)로 가장 많고, 2000~2004년이 25만 4천개(20.4%), 1999년 이전이 23만개(18.4%) 순이고, 2010년에 설립된 사업체도 21만 3천개(17.0%)로 나타남
- 2005년 이후에 설립된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 비중은 61.2%로 전체 사업체 52.3%보다 8.9%p 높음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수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중구이고,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종사자수 및 매출액이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강남구임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수가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중구이고 서울시 강남구, 제주 제주시 순임

대표자가 여성인 사업체의 종사자수와 매출액이 가장 많은 시군구는 서울시 강남구이고 서울시 중구, 서울시 서초구 순임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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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통계청
조사관리국 경제총조사과
사무관 박진혜
042-481-3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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