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2012년도 하반기 국가별 여행경보단계 검토
※ 현재까지 총 89개 국가, 140개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단계(1~4단계) 지정, 유지 중
상기 검토 결과, 금 12.14(금)부로 △아르헨티나는 여행객 대상 일반범죄 발생이 빈번한 부에노스아이레스시 및 살따주에 대해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로 신규 지정, △말레이시아(따와우 및 사바주 해안지역)는 현 여행경보단계(1단계 여행유의)를 유지하되, 지역구분을 명확히 하기 위해 지명을 수정(사바주 동부해안 및 도서지역)키로 결정하였다.
또한, △알제리는 리비아사태 및 말리사태 이후 테러위협이 가중되고 있는 우라르글라주 및 리비아 국경 인근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여행제한)로 상향 조정, △과도정부 출범 후 정세 및 치안 불안이 증가하고 있는 튀니지는 전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로 상향 조정키로 결정하였다.
외교통상부는 각국의 상세한 안전정보를‘해외안전여행(www.0404.go.kr)’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는 바, 우리 국민들은 방문·체류 예정 국가들의 여행경보단계 및 안전정보를 사전에 숙지하여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권고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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