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본부, 제18대 대통령선거 대비 특별경계근무
이를 위해 소방본부는 부산지역에 설치되는 총 893개의 투·개표소 주변에 대한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특별경계근무 상황책임관을 과장급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해당지역 소방관서장의 책임아래 방화나 실화에 대비한 초동대응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선거일 당일에는 16개 개표소 내에 소방안전요원 2명을 고정 배치하고, 인근에 소방차량을 대기토록 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소방본부에서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투·개표소가 설치되는 시설에 대한 특별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유도등 점등 불량 및 소화기 비치상태가 불량한 5개소에 대하여 시정조치 한 바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국민들의 시선이 집중된 이번 12.19. 대통령 선거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온 힘을 기울여 투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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