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총력’

-17~21일까지, 영화관‧백화점 등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홍보활동 전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17일부터 21일까지 판매시설 및 공연시설 등 다중이용이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점검에 나선다.

이는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고귀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다.

중점 점검사항은 시설물 정기검사 및 유사시 긴급 대피시설(통로)확보 및 기능유지, 기타 시설분야별 취약요인의 안전성과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및 보수·보강토록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우선 응급조치 후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적으로 추적관리 한다는 계획이다.

엄수호 시 재난관리과장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안전사고 등에 유의하길 바란다.”며 “시설관리자 등은 시설물 안전기준 준수 및 자체 안전점검 등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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