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18대 대통령선거 투·개표지원상황실 가동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12월 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일 신속한 투·개표 상황 파악과 사건·사고 대응 등 선거관리 업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오전 5시 30분부터 개표가 종료될 때까지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도청 제1회의실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투·개표지원상황실’은 행정지원국장을 상황실장으로 하고 종합상황반, 시군상황반, 전산통신반 등 3개반 27명으로 편성하여 투·개표 상황을 파악하고, 경북도선관위, 도 경찰청, 한전, KT 등 유관기관과도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투표과정, 투표함 이송 및 투·개표소의 안전관리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시·군별로 자체 실정에 맞게 ‘투·개표지원상황실’을 운영하도록 하여 투·개표 진행시 발생되는 각종 사건·사고 파악 및 신속한 대처에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선거 당일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방문하여 투·개표상황관리 체제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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