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어업인 경영안정을 위한 보험료 지원
-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로 안정적인 어업활동 도모
‘13년도에 지원하는 보험은 어선원보험, 선체보험, 어업인 안전공제보험으로 총사업비 38억원(국비 24억, 지방비 6억, 자담 8억)을 투자하여 어업인 4,923여명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어선원보험은 어선에 탄 선원이 사고를 당했을 경우를 대비해 가입하는 보험으로 어업인 1,500명, 선체보험은 어선이 해상에서 침몰, 좌초, 충돌, 화재 등으로 손상 되었을때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으로 어선 소유자 397명, 어업인 안전공제는 어업활동 중 각종사고에 대비하여 어업인(맨손어업 등)이 가입하는 보험으로 어업인 3,026명이 혜택을 보게 된다.
전라북도에서는 ‘12년까지 79억원을 투자하여 어업인 8,631명의 보험료를 지원하였으며, 어선원 보험 등 어업관련 보험은 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안정적인 어업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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